[D+255] 육아일기 목욕놀이 장난감, 침대에서 떨어진 날

대선날이다.제 코멘(メンン) 씨는 침대에서 떨어져 눈을 떴다.우는 소리가 심상치 않아서 뛰어보니 바닥에 엎드려 울고 있었다. 하아.. 가드를 지금 당장 해야지.. 가드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보내주지 않아서 정말 미안했다 혹시 토할까봐 분유를 먹여서 조금 앉혔다.장난감 버튼은 누를 수 없지만.. TV 전원은 어이없을 정도로 잘 누르네…영상이 나오고 소리가 나니까 집중도 잘하네.. 다른곳에 집중해봐. 응?다시한번 생각하지만 기어다니면 정말로.. 감당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해..즐거운 표정으로 장난감도 가지고 놀아보고마스크 쓰는 연습도 해보고..비교적 잘하는 것 같은데 오래하진 않았어.목욕시간에 거북이도 시작하고 꽤 앉아있어서 훨씬 편하다..일찍 자주니까 완전 큐버리 마치 하루.오늘도 커서 고생했어 네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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