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시올로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라스트리트 1층 104호 예약

|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 영업시간 화-금 09:00 – 22:00 브레이크 타임 17:00 – 18:00 라스트 오더 20:40 토 08:00 – 22:00 브레이크 타임 16:00 – 17:00 라스트오더 20:40일 08:00 라스트오더 14:40 매주 월요일 휴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아기의자 있음, 주차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오랜만에 아기가 있는 소울메이트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날!아기까지 함께하는 데이트라서 어디로 갈지 고민 서치를 하던 중 판교에 위치한 <카페 소시올로지>가 딱일 것 같아 이곳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순애역까지 친구가 차로 데리러 와줘서 편하게 올 수 있었다.고마워 주차도 상가 지하주차장에 갈 수 있고 굿굿(먹었더니 주차도 3시간이나 넣어줬어!)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 메뉴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가득해!베이컨 에그 베네딕트, 땅콩 호박 수프, 바질 페이스트 파스타를 하나씩 주문했다.음료는 나는 아, 친구는 따뜻한 레몬 머틀 티!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 메뉴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가득해!베이컨 에그 베네딕트, 땅콩 호박 수프, 바질 페이스트 파스타를 하나씩 주문했다.음료는 나는 아, 친구는 따뜻한 레몬 머틀 티!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 메뉴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가득해!베이컨 에그 베네딕트, 땅콩 호박 수프, 바질 페이스트 파스타를 하나씩 주문했다.음료는 나는 아, 친구는 따뜻한 레몬 머틀 티!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 인테리어 손님이 많아서 한가할 때 찍어서 공간을 많이 넣을 수는 없었지만 가구들도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유럽에 온 것 같은 느낌!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는 물에 자몽이 담겨 상쾌하고 좋았다.과일이 담긴 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 기쁜 공간이었다.커피와 티도 금방 나왔는데 카페 소시올로지는 내가 좋아하는 나무 사이로 원두커피를 사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커피도 맛있었어!!친구가 주문한 레몬 머틀티도 한입 맛봤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다.
판교 브런치 카페 소시올로지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아기와 함께 오기에도 좋은 장소! 아기의자도 공간분위기에 맞는 컬러라 더욱 감성적이었던 그리고 직원분들도 사장님? 아기한테 계속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따뜻한 눈빛을 보내주셔서 이 공간이 더 좋다고 기억하시는 것 같다.

조금만 기다려보면 하나씩 나오는 요리는 처음으로 땅콩호박국!요즘 땅콩호박 쓰는 곳이 많은 것 같아.친구들은 아주 맛있게 먹어!죄송합니다. 저는 코코넛을 좋아하지 않는데 (울음) 코코넛이 들어있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그 생각을 파고들어버려서.. 몇 입 못먹지만 비주얼은 정말 대단해..
파스타와 베이컨 에그 베네딕트까지 모두 나온 역시 내 사랑 바질페스트는 배신하지 않는다.. 국수도 너무 딱딱하고 맛있었다.에그베네딕트 짠맛이 나서 커피와 잘 어울렸고 샐러드 소스가 뭔가 예쁜 맛이었지만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다.

친절하고 분위기가 좋았던 판교 브런치 맛집 카페 ‘소시올로지 친구’를 만나러 판교 쪽으로 올 때 다시 찾게 될 것 같다.#친구의 돈 친구의 산 #고마워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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