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숙소빨간등대 게스트하우스 가성비 숙소

속초에 한번 가서는 마치 제2의 고향처럼 자주 가게 된다.거리가 멀어도 왠지 모르게 가깝게 느껴지는 지금은 길도 다 외워버리고 너무 익숙한 속초

속초 여행을 갈 때는 자차보다는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 간다.거리가 적지 않으니 운전 부담보다는 편하게 운반되는 것을 택했다.

그리고 ~시외버스터미널 길 건너편 속초 숙소 빨간 등대 게스트하우스!! 정말 지리적 요건은 탑 오브 탑이다.

그리고 ~시외버스터미널 길 건너편 속초 숙소 빨간 등대 게스트하우스!! 정말 지리적 요건은 탑 오브 탑이다.

속초 숙소 붉은 등대 게스트하우스에 들어서면 먼저 개인 신발은 신발장에 하슬리퍼로 갈아 신으라고 안내해준다.그 옆에는 아침을 먹을 수 있고, 개인이 사온 음식도 먹을 수 있는 아모톤의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 아침에 조식도 준비해주시는데, 든든히 먹고 나가셔도 되고… 조식이 아니더라도 속초에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속초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디가 맛있는지 와이프가 너무 친절하게 알려줘서 집에 오는 날 버스시간까지 애매했는데 체크아웃 했는데도 라운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도록 배려해 주셔서 조아츠!! 충전도하고 덥지도않고 꽉꽉꽉꽉꽉꽉꽉꽉꽉채웠어요속초라서 그런지 몰라도 4인실 패밀리룸이 가장 큰 방이다.싱글룸, 더블룸, 트윈룸, 트리플룸 이렇게 작고 다양하게 있어서 예약만 미리 하면 완전 굿이야.빨간 등대 밑에서 단점을 꼽자면 냉장고가 복도에 있다는 거야?아무래도 사업주 입장이 더 좋을 것 같은데 냉장고가 밖에 있어서 바로 차갑게 꺼내 먹는 건 불가능 ㅋㅋㅋ 복도로 나갔다가 들어와야 한다.대신 생수 2병을 제공해주는 것은 땡큐, 나는 5월이라 그런지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아서 괜찮았다.5월에 2인실을 예약했는데 2명이 쓰기에 충분한 공간이었고 화장실 수압도 좋았다.방음도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시끄러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봐. 아무튼 나는 괜찮아!! 객실에서 다소 아쉬웠던 점은 침대 사이에 공간이 없어서 침대 가장자리로 내려와야 한다는 점.ㅋㅋ5월에 2인실을 예약했는데 2명이 쓰기에 충분한 공간이었고 화장실 수압도 좋았다.방음도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시끄러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봐. 아무튼 나는 괜찮아!! 객실에서 다소 아쉬웠던 점은 침대 사이에 공간이 없어서 침대 가장자리로 내려와야 한다는 점.ㅋㅋ지난 10월 어머니를 모시고 간 속초 여행 때도 속초 숙소 붉은 등대 게스트하우스로 결정할 정도면 어머니도 불편 없이 잠들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이때도 2인실로 선택, 침대가 약간 딱딱한 느낌이였을텐데 잘때 불편함이 없어서 괜찮았어 ㅋㅋ 이불도 냄새 안나고 괜찮아-!!각 침대 머리맡에 바구니와 콘센트가 있어 충전이 쉽고 드라이기도 있어 머리말리는 것도 이상 없음화장실에 커튼이 있어서 물막이가 가능하고 일회용 치약 주세요~ 스티커로 친절하게 붙어있어서 사용하기도 불편해요~!지금은 속초에도 다양한 가성비 숙소가 더 많이 생겨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장님 부부가 정말 친절하고 숙소 컨디션도 위치도 좋아서 다시 이용할 것 같다.50m 네이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지도데이터x 네이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대로읍,면,동시,군,구시,도국빨간 등대 게스트하우스 강원특별자치도속초시 장안로 5 예약강원 속초시 장안로 5입실 16시 퇴실 11시 010-2704-6634#속초여행 #속초숙소 #속초 게스트하우스 #속초붉은등대 #빨간 등대 게스트하우스#속초여행 #속초숙소 #속초 게스트하우스 #속초붉은등대 #빨간 등대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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