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곰 서점에서 일을 도우며 탐정 일을 하다 보니 서점에서 일하는 시간은 줄었지만 살인곰 서점은 사흘만 열고 백곰 탐정사로 의뢰인도 찾아오지 않아 생활고를 겪고 있는 중이었다. 이러다 굶어죽을 줄 알고 대형 탐정사에 일을 받아 탐정 일을 하고 있지만 노동에 비해 수입은 적고 과로로 인한 지출을 늘리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정말 편한 건수라고 일감이 들어온다. 할머니가 요즘 이상하다며 뒷조사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할머니의 미행은 쉬운 편이어서 편하게 지내던 중 할머니는 어느 집에 들어가 잠시 후 싸우는 소리가 들렸고, 그 할머니가 우촌 위에서 떨어졌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제 시작한다.

의뢰를 받은 할머니와 싸운 상대인 할머니와 손자에 얽혀지듯이 되어 책도 처분할 겸 그 할머니가 살던 멩션에 잠시 지내려고 하는 곳을 보내면서 본인과 손자 둘 다 몸이 나쁜 상태이므로 조금만 도움을 달라는 얘길 들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어 모든 것을 함라가 하던.언제나 그렇지만, 하무라는 냉정하고 이런 것을 거부하는 것이 잘 만한 인물 같지만 막상 보면 호구처럼 만들어 달라는 뜻대로 다 하고 주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생각보다 책이 많아 다음날 서점 주인이 와서 직접 정리 좀 하라고 하고 잠을 잤지만 화재가 발생한다.그 화재로 손이 숨지고 할머니는 산 채로 병원으로 후송되지만 결국 죽게 된다.사건을 살펴보면 마약, 실종, 살인 등 다양한 사건이 관련되어 있으며 범인은 생각하지 못한 인물이었다.하나의 잘못을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그 잘못이 점점 더 큰 눈덩이처럼 불어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비극이었다.
녹슨 도르래 저자 와카타케 나나미 출판 내 친구의 서 재발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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