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의 구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1) 누구에게 돈을 빌려줄 것인지, 2) 얼마의 돈을 빌려줄 것인지, 3) 어떻게 빌려줄 것인지 위의 세 단계를 거쳐 돈을 빌려주게 됩니다.이후 돈을 빌려줬기 때문에 그에 맞는 이자를 받아야 하고 대출 기간이 만료됐을 때 원금까지 갚아야 대부업의 한 사이클이 완성됩니다.4) 어떻게 이자를 받느냐, 5)어떻게 원금을 받느냐도 그렇기 때문에 위의 두 가지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5)번에 이어서 만약 채무자가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어떻게 대부업체의 돈을 회수할 수 있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이번에 새로 구상한 수익모델도 위 내용을 바탕으로 많은 고민 끝에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몇 가지 세부 조율만 하면 7월 중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는데 이 모든 것은 물심양면에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해주신 달천 전민우 대표님 덕분에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달촌_정민우 대표_월급보다 월세부자 : 네이버 블로그 경매 강의를 하는 부동산 투자자 GPL/NPL 투자를 하고 있는 바른자산주식회사 전민우 대표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부동산, 책, 자기계발의 주제로 소통합니다. 달천이 쓴 책1. 실전부동산경매2. 부동산경매기술3. 월급보다 월세부자 강연/투자관련 문의 : 02-6121-8090(평일 10:00~17:00) blog. naver.com
위 수익모델은 처음부터 없던 구조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며 몇몇 소수의 기업들은 이미 정착하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주담대를 하면서도 주담대와 함께 이 수익모델을 꼭 사업화해보고 싶었는데 구조와 방법을 알아보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명확히 그림이 그려졌습니다.물론 수익모델이 만들어졌다고 무조건 돈을 버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첫 시작이 좋은 것 같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올해보다는 내년이, 내년보다는 그 후가 더 기대된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