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원 생활 (UofG AHN program에 한해서)

대학원마다 전공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저의 경험이 캐나다 대학원 전체를 반영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University of Guelph에서 Applied Human Nutrition Master of Science프로그램을 전공했습니다. 우리의 전공은 실험은 거의 없고 인터뷰나 프로그램을 돌리고 먹는 행동 변화 또는 상담 효과 등을 통계적인 방법으로 분석하는 연구가 대부분입니다. 내 경우 secondaryanalysis라 기존의 코호ー토 연구에서 나온 자료를 분석하고 논문을 썼어요. 대학원의 방은 있지만 상주하는 대학원생은 거의 없고 주로 스케 교회와 시험 지장 점 등을 하기 때문에 쓰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수업 때만 학교를 나오면 좋으니 오히려 연구에 집중할 수 있었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조교 업무 외에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기 육아도 가능했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원 다닐 때 무조건 풀타임으로 연구실에 상주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에 캐나다 대학원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ww)그러므로 국제 학생들의 경우 대학원 후 취업 때문에 파트 타임으로 경력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집니다. 조교 업무도 과제와 시험 채점 때만 조금 바쁘고 나머지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대학원 공부+조교+파트 타임 작업 스케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정착지를 찾기도 혹시 학교 근처보다 일자리가 많은 지역에 찾아보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파트 타임 작업을 촉구한다는 전제에서. ^^대학원 조교도 1학년 과목(Introduction of Nutrition)을 2회 3학년의 실험 과목(Clinical Nutrition2)을 2번 하는데… 1학년 과목은 넓지만 3학년의 실험 과목은 배울 것이 있고 힘들어도 한번쯤은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할당된 시간도 많고 한달에 300~400달러 더 받았습니다. 캐나다의 영양사도 함께 준비되면 대학원 개장과 함께 PLAR pathway신청하면 졸업과 동시에 국가 시험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CSNM(급식 매니저 필수 자격증)도 가입하면 대학원 다니면서 파트 타임 급식 매니저 보조도 어플라이 해서 볼 수 있습니다. 급식 매니저의 보조는 대부분 경력 없는 친구가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대학원 입학 전에 롱 타ー무케아다이타리에이도 경력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도전할 좌석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급식 관리 지원은 순한 임상 영양사 업무(영양 불량 판정)도 하기 때문에 경력 없는 신규 영양사가 지원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CSNM멤버십 요구 조건이니 참고 하세요. https://www.csnm.ca/site/requirements?nav=02캐나다영양관리학회(CSNM), 캐나다영양관리학회(CSNM)의 적극적인 회원자격 요건, 개인은 다음 각 호의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식품서비스 및 영양관리에서 ACSNM 인증 프로그램 졸업: 졸업생은 필요합니다… www.csnm.ca정리하면 대학원 입학 전후 : CSNM 등록 + CDO PRAL pathway 등록대학원 다니면서 : 파트타임 잡(Food Service Manager assistant) + 조교 + 수업 + 연구에 매진 대학원 졸업 후 CDRE (영양사 자격증) + 영주권 신청 + 취업 ^^저대로 착착 진행하면 아주 이상적인 타임라인이 될 것 같네요. ^^#캐나다영양사 #캐나다대학원 #영양학과유학 #캐나다유학 #영양사유학 #캐나다영양학과 #캐나다이민 #영양사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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