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악양산악회 시산제

서울 악양산악회 시산제를 2024년 3월 9일 청계산 옥녀봉, 족구장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올 한 해도 안전 산행을 위한 우리 모두의 바람이다. 서울 악양산악회 시산제를 2024년 3월 9일 청계산 옥녀봉, 족구장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올 한 해도 안전 산행을 위한 우리 모두의 바람이다.

청계산입구역에서 행사장으로 이동중~ 청계산입구역에서 행사장으로 이동중~

행사장 입구에서~ 행사장 입구에서~

오늘 산행은 옥녀봉을 오르는 왕복 코스인데~복잡하고 평탄한 등산로를 우회하여 진달래 능선 코스로 오르고 있는데, 매우 가파르다. 오늘 산행은 옥녀봉을 오르는 왕복 코스인데~복잡하고 평탄한 등산로를 우회하여 진달래 능선 코스로 오르고 있는데, 매우 가파르다.

진달래 능선을 지나면서~ 진달래 능선을 지나면서~

옥녀봉に입 る삼거리 で~ 옥녀봉に입 る삼거리 で~

진달래 능선을 지날 때 진달래 개화 시기를 예상함. 3월 25일경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데, 철쭉 능선 모두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을 때를 연상해 봅니다. 진달래 능선을 지날 때 진달래 개화 시기를 예상함. 3월 25일경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데, 철쭉 능선 모두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을 때를 연상해 봅니다.

옥녀봉에서 바라본 관악산! 옥녀봉에서 바라본 관악산!

51기 동기들과 함께~ 51기 동기들과 함께~

옥녀봉 간식타임~ 옥녀봉 간식타임~

족발, 돼지머리살에 막걸리와 매실주를 마시고 삶은계란, 토마토, 커피를 나누며~ 족발, 돼지머리살에 막걸리와 매실주를 마시고 삶은계란, 토마토, 커피를 나누며~

38기 강삼수, 40기 홍우식 선배님들~ 38기 강삼수, 40기 홍우식 선배님들~

산행 시 무사히 안전을 지키고 우리 모두가 건강에 신경을 쓰는 나이에 각자의 체력에 적합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큰절과 기도를 하고 있다. 산행 시 무사히 안전을 지키고 우리 모두가 건강에 신경을 쓰는 나이에 각자의 체력에 적합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큰절과 기도를 하고 있다.

오리고기 양념 등심구이와 고사리, 도라지 등 나물류~ 푸짐한 한 상차림이 준비되어 있다. 오리고기 양념 등심구이와 고사리, 도라지 등 나물류~ 푸짐한 한 상차림이 준비되어 있다.

산악 회장의 건배사 산악 회장의 건배사

바쁘신 가운데 시산제 행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주신 서울 악양산악 회원분들과 함께~ 댁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건배를 제안하며 술잔을 높이 들었다. 바쁘신 가운데 시산제 행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주신 서울 악양산악 회원분들과 함께~ 댁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건배를 제안하며 술잔을 높이 들었다.

옥녀봉 등산, 시산제 행사를 마치고 그냥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쉬웠는지 근처 노래방에서 노래로 아쉬움을 달랜다. 옥녀봉 등산, 시산제 행사를 마치고 그냥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쉬웠는지 근처 노래방에서 노래로 아쉬움을 달랜다.

노래 제목이 검은색 고무신, 친구, 개나리 아가씨, 천리 먼 길 등 개나리 피는 봄날 검은색 고무신을 신고 고향 골목을 친구들과 뛰어다녔던 추억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 노래 가사를 기억하며 노래 소리를 높여본다. 노래 제목이 검은색 고무신, 친구, 개나리 아가씨, 천리 먼 길 등 개나리 피는 봄날 검은색 고무신을 신고 고향 골목을 친구들과 뛰어다녔던 추억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 노래 가사를 기억하며 노래 소리를 높여본다.

 

나이가 60을 바라보는 늙은~7~80을 바라보는 늙은~ 이제 우리 모두의 작은 소망은 어떻게 하면 건강한 여생을 보내는 것입니다. 대자연과 호흡하면 근력과 유산스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산행이기 때문에~ 어릴 적 정서가 같은 고향 선후배들과 산을 오르며 고향 사투리로 한바탕 웃고 고향 간식으로 옛 묘미를 나누면 힘든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지기 때문에~ 고향산악회가 일석이조라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울 악양산악회 산행을 통해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따뜻한 정도 나누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름다운 산행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60을 바라보는 늙은~7~80을 바라보는 늙은~ 이제 우리 모두의 작은 소망은 어떻게 하면 건강한 여생을 보내는 것입니다. 대자연과 호흡하면 근력과 유산스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산행이기 때문에~ 어릴 적 정서가 같은 고향 선후배들과 산을 오르며 고향 사투리로 한바탕 웃고 고향 간식으로 옛 묘미를 나누면 힘든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지기 때문에~ 고향산악회가 일석이조라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울 악양산악회 산행을 통해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따뜻한 정도 나누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름다운 산행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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