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22년 3월 3일 서울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 공간 전략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서울시가 추진하는 각종 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공간계획○「국토계획법」에 따른 법정계획○향후 20년간 서울이 지향하는 도시공간의 미래상을 담은 장기계획

2040 서울도시계획
①’보행일상권’ 도입 ‘보행일상권: 주거용도 중심의 일상공간을 전면 개편하여 도보 30분 ‘자립생활권’으로 – ‘주거’ 중심으로 형성된 일상생활공간을 도보 30분 이내의 보행권 내에서 일자리, 여가문화, 수변녹지, 상업시설, 대중교통거점 등 다양한 기능을 복합적으로 누리는 자립생활권으로 업그레이드

①’보행일상권’ 도입 ‘보행일상권: 주거용도 중심의 일상공간을 전면 개편하여 도보 30분 ‘자립생활권’으로 – ‘주거’ 중심으로 형성된 일상생활공간을 도보 30분 이내의 보행권 내에서 일자리, 여가문화, 수변녹지, 상업시설, 대중교통거점 등 다양한 기능을 복합적으로 누리는 자립생활권으로 업그레이드
④다양한 도시 모습, 도시계획 대전환 : 용도지역제 → 비욘드조닝으로 전면 개편, 35층 높이 규제 삭제, ▴ 용도지역제, ▴ 스카이라인 관리기준 대대적 개편이 핵심 ‘용도지역제’를 전면 개편하는 ‘비욘드조닝(Beyond Zoning)’을 준비 -> 서울형 신 용도지역 체계의 새로운 용도지역 체계인 ‘비욘드조닝(Beyond Zoning)’을 선제적·주도적으로 구상하고 중앙정부, 학계, 전문가들과의 공감을 통한 법 개정을 추진한다. 실현단계에 들어서는 2025년부터는 서울 전역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인 ’35층 높이 기준’ 삭제 -> ‘스카이라인 가이드라인’으로 전환 ○ 35층 높이 기준이 없어졌다고 해서 건물 용적률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동일한 밀도(연면적·용적률) 아래 높은 건물과 낮은 건물이 조화롭게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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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지상철도 지하화: 단계적 지하화로 도심의 새로운 활력공간으로 전환, 가용성 부족 문제 해소, 도시공간 단절, 소음·진동 등으로 지역 활성화를 막고 생활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는 지상철도를 단계적으로 지하화, ⑥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 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 모빌리티 허브 서울 전역에 구축, ▴자율주행 ▴서울형 도심항공교통(UAM*) ▴모빌리티 허브 ▴3차원 신물류 네트워크 등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을 도시계획적으로 지원하다
ㅇ 드론 배송(공중), 자율형 물류로봇 배송(지상), 지하철 활용 배송시스템(지하) 등과 같이 공중-지상-지하를 활용한 ‘3차원 물류네트워크’ 구축도 내년부터 시작, 첨부파일[20220303](기자설명회)서울시, +디지털+대전환시대+미래공간전략+’2040+서울도시기본계획’+발표. hwp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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