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수안보온천 수호텔 가족탕,수안보 맛집 상촌식당

17개월, 1~3개월, 둘째 아들 둘과 함께 떠난 첫 여행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 끝에 택한 충주 수안보가족온천 아기들이 어려서 워터파크에는 못 가서 물놀이는 하고 싶어서!가족탕이 딱일 것 같아?충주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러버랜드에서 1호기운을 빼고 5시 체크인 시간에 맞춰 수안보수호텔 도착

수안보온천수호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시장2길 12

가족탕에 키즈특실이 있어서 그런지 예약하기가 매우 어려운 호텔 일명 스케이팅! 한달전에 예약이 가능하므로 예약창이 열리기를 기다렸다가 광클해야 한다.

키즈 특실을 예약하고 싶었지만 실패 실패 실패 3인 가족탕도 간신히 예약했다

들어가자마자 미끄럼틀로 직진하는 우리집 아긴 ㅋㅋㅋ 귀여워들어가자마자 미끄럼틀로 직진하는 우리집 아긴 ㅋㅋㅋ 귀여워들어가자마자 미끄럼틀로 직진하는 우리집 아긴 ㅋㅋㅋ 귀여워가족 위주로 오니까 벽지가 사랑스럽네요.제일 마음에 들어.우리 아이가 들어오자마자 여기서 한참 놀았다그리고 화장실&가족탕그리고 화장실&가족탕작아보이지만 실제로 아기2, 어른2 들어서도 너무 느긋했던 튜브 2개 둥둥 떠있을 정도로 ㅋㅋㅋ수안보온천수 설명과 성분분석표도 부착되어 있다농구게임에 빠진 아빠와 구경하는 아들호텔 로비에는 배달 가능한 장소 번호가 구비되어 있다충주여행지도 있고 ㅋㅋ충주여행지도 있고 ㅋㅋ온천 하기 전에 배가 고파서 컵라면과 막걸리, 그 막걸리의 근처 슈퍼에서 샀는데 맛있고 따뜻한 온천에 들어갔더니 몸이 나른해서 정말 푹 놀고 와서 좋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 생각은 밤 자며 무너졌어.리폼되더라도 호텔이 오래 돼서 그런지 이불을 뒤집어쓰지 않으면 정말 코가 차가웠다(울음)남편과 장녀는 바닥에서 잤는데도 바닥이 너무 뜨겁다고 아기가 못 자고 계속 후회하고 말았다… 그렇긴은 www한번 생각해도 피곤하네.큰 객실을 예약하지 못한 나 때문이야..다음날 체크 아웃 하고 브런치를 먹어 오른다고 들른 상천 식당 검색하고 나온 근처의 맛집 중에서 가장 먹고 싶은 곳이었어..상천식당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중산신촌길 99상천식당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중산신촌길 99상천식당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중산신촌길 99상천식당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중산신촌길 99시골길을 쭉 들어가면 여기 식당이 있지? 라고 생각했을 때 갑자기 나타나는 식당시골길에 파란 슬레이트 지붕이라..왠지 그립다 ㅋㅋ 맛집 냄새가 난다.나 월요일 휴무 11:30 오픈인데 재료 소진 때는 마감으로 오찬만 하고 끝날 것 같았던 우리는 11시에 갔는데 세 번째 웨이팅 이름을 적어놓고 메뉴를 미리 주문하고 차 안에서 기다리던 11:20쯤 들어간 것 같아?시골길에 파란 슬레이트 지붕이라..왠지 그립다 ㅋㅋ 맛집 냄새가 난다.나 월요일 휴무 11:30 오픈인데 재료 소진 때는 마감으로 오찬만 하고 끝날 것 같았던 우리는 11시에 갔는데 세 번째 웨이팅 이름을 적어놓고 메뉴를 미리 주문하고 차 안에서 기다리던 11:20쯤 들어간 것 같아?식탁에 비닐이 겹겹이 놓여 있는 맛집이다(나 혼자 산다며 성동일 아저씨가 말했다)메뉴는 쏘심플짜장면이랑 소마면만 시켰는데 탕수육도 먹고 올걸..후회된다..뽀로로와 함께라면 외식이라니 껌이야.뽀로로와 함께라면 외식이라니 껌이야.들어가서도 30분은 기다린 것 같아.로테이션이 매우 느리다17개월 아기짜장면 먹방음식은 맛있었던 소마면이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깔끔하고 시원한 해장에 딱 맞는 국물을 내어 타일..완전히 비우고 충주여행 끝!다음엔 수호텔 말고 다른곳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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