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신도시 계양지구 사업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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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주택 부족 현상은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문제입니다. 고용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매년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곧 발생하지만 공급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불균형 상태가 된 것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곳은 인천 계양신도시입니다. 수도권 3기 신도시로 개발하는 현장입니다. 대규모 인천 계양지구 신도시는 아시다시피 LH 주도로 개발하게 됩니다.
다만 지금까지도 이슈인 철근 누출 사태로 인해 혹시 3기 신도시 개발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많은 3기 신도시 지역이 해당 지역의 토지 보상을 마친 단계입니다. 착공에 들어가려는 상태였어요. 하지만 계약됐던 업체들의 지난 공사장에서 철근 누락과 같은 중대한 하자가 발견돼 수사도 해야 하고 용역 발주도 다시 하는 등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과 직결된 부분이라서 민감하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인천 카츠라 양신 도시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해당 신도시는 계양구 귤현동에서 박촌동 동양동과 병방동 위 야동 일대에서 개발되는 사업입니다.계양구에서 시행된 최근의 신도시가 가쓰라 산지구였던 것으로 신축을 기다리는 기존 주민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서울에 집중하는 주택 수요가 분산된다고 기대하고있습니다만, 인천의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주택도 공급한다는 내용입니다.11월에 첫 삽을 연것으로 다른 신도시보다 빠른 속도입니다.교통 환경을 살펴보면 수도권 제1순환 도로를 지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계양ic이 있어 편리하며 경명대로와 동양로를 통해 시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인천 계양신도시는 거리적으로 대장신도시가 가까운 편으로 서울 강서구와의 접근성도 높습니다. 다만 거리는 가깝지만 이를 연결하는 교통망의 부재로 인해 이를 해결하는 것이 신도시 성장의 가장 핵심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교통환경 속에서 대중교통망은 활발하게 개발되어야 할 수준입니다. 근처에 공항철도가 다니고는 있지만, 여러 하천이나 생태공원 등에 의해 신설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숙제입니다. 검단신도시의 예를 봐도 교통대책 이행률이 7%밖에 안 된다는 점을 보면 신도시 교통망이 생기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GTX-D 노선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역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 개발을 발표했을 때 문화재 발굴에 대한 우려도 컸습니다. 지리적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물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사업기간이 지연될까 우려되는 인천 계양신도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