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소;인싸아트플라갤러리4층전시기간;2024년5월15일~5월21일인사아트플라자 4층 갤러리, 김태희 작가 개인전 40여 점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딸의 엄마를 응원하는 깜짝 이벤트! 기발한 문구의 풍선이 여기저기 걸려 있다~(역시 딸 최고!)딸의 엄마를 응원하는 깜짝 이벤트! 기발한 문구의 풍선이 여기저기 걸려 있다~(역시 딸 최고!)위의 3점은 제주도의 풍경이 그려져 있는 제주도 오름의 어느 지점에서 스케치한 것처럼~ 제주도 오름의 풍경이 눈에 선하다크로키 작품의 사람이 앉아 있는 모습인데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뭔가 절망한 듯한 느낌이 움직임에 포착되는 (왼쪽) 오른쪽 크로키 작품은 유리 표구로 돼 있어 사진이 잘 나오지 않는다. 색감의 조화가 매우 세련된 것 같다(이날 빗물이 조금 들어간 것처럼 내 휴대전화 카메라가 전체적으로 흐릿했다). 좋은 작품을 제대로 못찍어서 미안한마음 ;)작가가 캐나다 딸의 집 마당에서 스케치한 작품의 배경 설명을 들어보면 색감과 표현이 한층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떠올리게 한다캐나다에서 그린 작품 속에는 자작 나무를 그린 그림이 많았다.이 자작 나무는 작가의 상상으로 색을 칠했다 하는데 작은 사이즈인데 확 눈에 들어왔다~~~남편과 오랜 지인이 되어 버린 지 0지나 0지나 0의 어머니!지 0의 어머니가 김·들 화가로 변신한 몇년 전 만났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이렇게 꾸준히 그렸다니!그동안 단체전도 몇번도 갖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왔다고 해도, 스케치북만 20여권은 그간 얼마나 그림에 애정을 갖고 살았는지 알 것 같아 많은 사람이 그림을 배우고 전시회도 연다.요즘에는 대부분이 그리기 위해서 대상을 사진으로 찍은 뒤 그것을 패널에 스케치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보았던 그 때마다 19세기 이전의 화가를 생각하고 카메라가 없던 시절, 모든 화가는 스케치 후에 그림을 그린 잘 모르겠지만 화가는 이렇게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곳이 김·들 작가는 이 방법을 고수하던 스케치가 몸에 밴 것은 크로키를 오랫동안 그리던 때문일까?움직이는 대상을 관찰하고 재빨리 스케치할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은 아니다!( 부럽다~)지속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자신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은 멋진 것이다!김태희 씨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와 지지를 보낸다~~부처님오신날이었던 이날 오후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래도 종로통에 나온 김에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과 조계사 경내, 그리고 우정총국 등을 보며 남편과 즐겁게 돌아봤다~
![[1004 건담 입고 안내] 7월 21일(목) - 1차-.. 새 상품이 입고됩니다. ^^/ 주문량이 많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1004 건담 입고 안내] 7월 21일(목) - 1차-.. 새 상품이 입고됩니다. ^^/ 주문량이 많습니다. 서둘러 주세요.^^](https://i.namu.wiki/i/C-wSYrzdcbfPh6nXsXS8XOQjLGzD2n_nbObV-YO7B7-oD76UCSaMmeJq0eVOn8qrjUMACgkP0h_9LPsR61zQpw.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