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음주운전 뺑소니범 체포 포상금 순직 경찰 자녀에 기부 결정(ft.프로필 와이프, 심하은)

축구선수 이천수가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잡아 감사패와 포상금을 받습니다. 이천수는 그 포상금을 순직 경찰의 자녀에게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천수 프로필 출생 : 1981년 7월 9일, 나이 : 41세, 거주지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자키:172.4cm 체중:77cm 학력: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 00학번 중퇴직업 : 축구선수(공격수 은퇴), 축구행정가, 축구심판

이천수 프로필 출생 : 1981년 7월 9일, 나이 : 41세, 거주지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자키:172.4cm 체중:77cm 학력: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 00학번 중퇴직업 : 축구선수(공격수 은퇴), 축구행정가, 축구심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음주 뺑소니범을 잡고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합니다. 7일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오는 18일 오후 음주 뺑소니범을 추격해 붙잡은 이천수와 그의 매니저에게 포상금 및 감사패를 수여합니다. 이천수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힌 대로 포상금 전액에 영상 수익금을 더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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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음주 뺑소니범을 잡고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합니다. 7일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오는 18일 오후 음주 뺑소니범을 추격해 붙잡은 이천수와 그의 매니저에게 포상금 및 감사패를 수여합니다. 이천수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힌 대로 포상금 전액에 영상 수익금을 더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천수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동작역 부근 올림픽대로에서 음주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범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당시 촬영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이천수는 올림픽대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노령의 택시기사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음주 운전자는 택시와 추돌 사고를 낸 후 도주했습니다.

이에 이천수와 전 축구선수 매니저는 빠른 속도로 달려 도주하는 뺑소니범을 쫓았습니다. 결국 올림픽대로 약 1km를 전력질주해 범인을 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한편 이천수는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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