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퇴근길에 힐끗 보던 카페를 퇴근길에 가까워졌다가 방문해봤다.

귀여운 포장을 대표 사진으로 스타토 오피스 카페답게 오픈 시간은 오전 7시, 클로징 시간은 오후 9시.
이 창문과 문이 거의 있을 정도로 작은 카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커피 로스팅기가 있는데 직접 로스팅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들어가 보니까 이런 풍경.오른쪽에도 좀 더 넓은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지만 사람들이 꽉 차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가볍게 커피 한잔 마시고 갈 수 있을 정도?자리가 너무 좁아서 오래 앉아 있기는 힘들 것 같아.

들어가 보니까 이런 풍경.오른쪽에도 좀 더 넓은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지만 사람들이 꽉 차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가볍게 커피 한잔 마시고 갈 수 있을 정도?자리가 너무 좁아서 오래 앉아 있기는 힘들 것 같아.쭉 가시면 보이는 카운터.메뉴는 아래와 같다.적당한 종류의 메뉴를 지금 보니까 솔티 카라멜라떼가 너무 궁금하네.. 오른쪽에는 작은 베이커리도 있어.이런 느낌의 빵은 직접 구운다고 하니 신선함은 보장될 것 같다.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스콘의 종류도 다양해서 맛있을 것 같아!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스콘을 꼭 먹어보자..내가 고른 건 솔티드 카라멜 파운드를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배도 너무 고팠어.사진은 전부 흔들렸네.. 옆에 준비된 접시에 담아 테이크아웃 요청!커피는 아메리카노 주문 기다리면서 여기저기 둘러봤어.베이커리 위 선반에 원두가 올려져 있는 것을 보면 아마 직접 로스팅도 하고 구운 원두를 판매도 하시는 것 같다.기다리던 커피를 받고 사진을 찍고 얼른 지하철을 타러 간다..! 을지로3가역 바로 앞이라 접근성도 매우 좋다.종이컵+플라스틱리드조합 파운드케이크는 이런 종이박스에 포장해줬는데 메뉴명 스티커를 붙여놓은 게 너무 귀엽다.하지만 진짜 포인트는 안에 있다.잘려진 파운드와 나무 포크의 조화.. 너무 귀여워..쉽게 조리하기에는 너무 좋은 양으로 파운드 자체도 상당히 촉촉하고 맛있었다.덮인 캐러멜도 못하고 굿!싸지는 않다 가격입니다만..그래도 맛은 대만족!아메리카노는 산미와 과일향이 아주 강했다.나처럼 신맛이 강한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조금 싫겠지만 그래도 개운하지 않고 매우 신맛도 없는 산뜻한 맛이었다.(주관적이지만…)라테에서 마시는 것이 더 맛있어 보이자 라테에서도 먹어 봤지만, 역시 라테가 훨씬 맛있었다.이번에는 숄티 캐러멜 라테와 스콘을 함께 먹어 보자.다시 방문 의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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