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격”과 “통찰의 시간”의 저자인 신·수정 부사장의 기고문. 신·수정 부사장은 “리더”에 대해서 말했지만 그가 말한 교훈은 머글들에게도 통하공유.결론 부분은 특히 이렇게 발췌한다.첫째, 자신의 영악함과 능력은 성공의 확률을 조금 높일 뿐이고 그것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특히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성공에 미친 외부 변수의 영향은 커지고 복잡해진다.사업이 어릴 때의 성공 방정식과 과거의 성공 공식이 계속 통하지 않는다는 얘기다.둘째,”스톡 데일·패러독스”제임스·본드·스톡 데일과 미국 해군 장교는 베트남 전쟁 때, 동료와 포로로 있으면서 발견한 포로 기간 중에 살아남은 사람들과 죽은 사람들의 차이.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대비한 그들은 살아남은 반면 대비 없이 그저 상황을 낙관했던 그들은 잇단 상심에 견디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목표를 반드시 달성한다는 강한 의지와 희망은 갖되 객관적 현실을 냉철히 분석하고 대비가 필요하다.세번째,”파인 루친 스키의 법칙”.파인 루친 스키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만, 일부는 실패할 것으로 예상한다.② 실패해도 일어설 정도만 실패를 하세요.③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 교훈을 배우세요.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②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파산하지 않을 만큼.위험을 관리하고 항상 살아남기 위한 자원을 열어 놓겠다는 뜻이지만, 실패해도 재기할 발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동시에 큰 실수를 경험하지 않는 것도 현실 주의 기반의 사고가 아닌가 싶다.성공보다 실패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패가 성공보다 더 자연스러운 것으로써 실패 자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실패를 감수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그리고 사회나 조직 구성원이 일정 수준의 한도 내에서는 마음껏 실패해도 괜찮아, 한마디로 일정 수준까지는 실패해도 금방 허물없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사회와 조직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모양이다.그렇게 말하면 혁신을 위한 도전도 사회 안전망과 최소한 재기의 기회가 어느 정도 보장된 사회에서 더 활발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다.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2&t_num=13613370신수정의 리더십 통찰<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신수정의 리더십 통찰 <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economychosun.com신수정의 리더십 통찰<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신수정의 리더십 통찰 <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economychosun.com신수정의 리더십 통찰<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신수정의 리더십 통찰 <3> 야심만만한 리더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 economychosun.com


